백엔드 개발자 (Java·Spring) 신입·경력
- 통근 14분, 환승 없음
- 경력 조건 맞음
- Java·Spring 일치
사람인·잡코리아·원티드 공고를 내 기준 100점으로 줄 세우고, 승인한 공고에만 지원하는 취업·이직 도우미예요.
일하면서 이직까지 준비하기엔, 하루가 짧으니까요. 퇴근 후 공고를 찾고, 조건을 비교하고, 지원서까지 보내다 보면 면접 준비는 자꾸 뒤로 밀려요.
첫 취업도, 다음 이직도 똑똑하게. GoodPartner가 내 조건에 맞는 공고를 모아 비교하고, 승인한 곳에 지원해요. 반복되는 일은 맡기고, 다음 커리어를 준비하세요.
아침 수집부터 점수, 승인, 접수 확인까지
앱 화면으로 따라가요.
검색어는 최대 8개까지 함께 찾아요.
같은 공고는 한 번만 보여 줘요.
매일 08:00에 공고 모아 줘
예약 수집 정한 시각에 공고를 모아 텔레그램으로 보내요. 수집만으로는 지원하지 않아요.
디자이너 공고도 같이 찾아 줘
여러 직무 검색어마다 따로 찾아 합쳐요. 개발 직군이 아니어도 쓸 수 있어요.
어느 사이트에서 몇 건 왔어?
사이트별 결과 한 곳이 실패하면 실패로 남기고 오류도 함께 보여 줘요.
통근 35, 경력 30, 최신성 20, 직무 적합 15점이 기본이에요.
배점을 바꾸면 앱과 같은 계산식으로 순서가 다시 정해져요.
지금 배점 · 통근 35 · 경력 30 · 최신성 20 · 직무 15
예시 공고예요. 경력 2년, 광진구 출발 Java 개발자 기준이에요.
통근 경로, 경력 범위, 등록일, 일치한 기술을 공고 옆에 적어요.
경로 API 키가 없으면 직선거리로 계산했다고 표시해요.
고용 형태, 근무 방식, 통근 시간, 회사 규모로 걸러요.
뺀 공고는 이유와 건수를 남겨요.
공고를 보거나 고르기만 해서는 지원서가 나가지 않아요.
회사명까지 확인해야 실행되고, 결과는 지원 이력에서 다시 확인해요.
회사명을 한 번 더 보내기 직전에 공고·이력서·첨부파일을 다시 확인해요.
텔레그램에서 골라도 같아요 버튼으로 골라도 같은 확인 절차를 거쳐요.
애매하면 다시 보내지 않아요 접수가 불확실하면 확인 대기로 남겨요.
공고와 지원 기록은 내 컴퓨터에만 저장돼요.
로컬에서 실행 웹앱은 이 컴퓨터 주소에서만 열려요.
비밀번호는 보안 저장소에 키체인이나 자격 증명 관리자에만 둬요.
로그인은 두 방식 중 하나 네이버 로그인은 비밀번호를 저장하지 않아요.
추가 인증에서는 멈춰요 보안문자나 2단계 인증이 나오면 멈춰요.
앱이 켜져 있는 동안 15분마다 연결을 확인하고,
만료되면 다시 연결해요.
GoodPartner가 켜져 있어야 돌아가요. 브라우저 탭은 닫아도 돼요. 오래 꺼 두었다면 가장 최근 예약 한 번만 처리해요.
하루 회사 수(1~5개)와 사이트를 정해 승인하면 켜져요. 그 사이트에서 직접 한 번 지원해 접수가 확인돼야 시작해요.
원티드는 수집과 로그인까지만 해요. 지원은 원티드에서 직접 해 주세요.
입력과 제출을 멈추고 직접 완료하도록 안내해요. 보안문자를 우회하지 않아요.
아니요, 둘 다 선택이에요. 텔레그램은 알림과 지원 버튼을, Notion은 공고 보관을 맡아요.
수집할 때 쓴 조건을 함께 기록해서, 이전 조건과 무엇이 바뀌었는지 볼 수 있어요.
시스템 상태 화면에서 점검 점수, 실행 기록, 백업 결과를 볼 수 있어요.
Tailscale로 내 iPhone에만 열어 두면 홈 화면에 추가해 쓸 수 있어요. 텔레그램으로도 공고를 고를 수 있어요.
채용 사이트가 절차를 바꾸면 일부 지원은 직접 확인해야 할 수 있어요. 업데이트해도 조건과 이력은 그대로예요.
첫 취업도, 다음 이직도 똑똑하게.일하느라 바쁜 동안에도,
맞는 공고를 모아 비교하고
승인한 곳에만 지원할게요.
이메일만 남겨주세요. 베타가 열리면 알려드릴게요.